[KCC오토모빌] 재규어, F-페이스·E-페이스로 ‘SUV 시장’ 판도 뒤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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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는 아름다운 디자인과 고유의 주행 퍼포먼스의 세단 라인업으로 오랜 역사를 유지해 온 브랜드다. 2016년 브랜드 최초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F-페이스(F-PACE)로 SUV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고 지난 4월 컴팩트 SUV E-페이스(E-PACE)를 내놓으며 재규어 특유의 레이싱 퍼포먼스를 앞세운 SUV 라인업을 구축했다.

F-페이스는 브랜드의 첫 SUV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으며 등장했다. 출시 후 세계 시장에서 재규어의 성장을 견인하며 SUV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또 ‘2017 올해의 자동차(WCOTY)’와 ‘2017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을 동시 수상하며 재규어 SUV가 가진 가능성을 증명했다. 재규어는 올해 하반기 F-페이스 SVR을 출시하며 한층 더 진화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E-페이스는 F-페이스가 다져놓은 성공을 이어갈 2번째 SUV 모델로, 컴팩트 SUV 시장에서 찾아볼 수 없던 스포티한 주행 능력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페이스는 재규어의 오랜 스포츠카 DNA를 계승해 ‘아트 오브 퍼포먼스’에 어울리는 주행 다이내믹스를 완벽히 구현한다. 여기에 SUV에 필수적인 공간 활용성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모델이다.

F-페이스는 스포츠카 수준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일상을 위한 실용성과 효율성, 혁신적인 첨단 테크놀로지를 모두 집약했다. 출시 이후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며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재규어가 선도하고 있는 최신 알루미늄 기술은 F-페이스가 지닌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의 기반을 마련했다. 경량화와 강성을 모두 확보한 알루미늄 인텐시브 바디 구조는 뛰어난 핸들링과 정제된 승차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동급에서 가장 가벼운 차체 무게를 실현했다.

F-페이스는 완벽하면서도 스포티한 프로파일, 매끄러운 라인, 다이내믹한 비율로 상징되는 재규어 디자인 DNA를 모두 갖추고 있다. 여기에 경량 알루미늄 구조의 유연성을 활용, 기본 508리터, 최대 1598리터의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공간과 성인 5명이 넉넉하게 탑승할 수 있는 실내 공간을 확보하면서도 우아한 선과 비율을 완성해냈다.

한편, 재규어 랜드로버 스페셜 비히클 오퍼레이션즈(SVO)는 최고 성능과 최상의 럭셔리함을 자랑하는 F-페이스 SVR을 선보인다. F-페이스 SVR은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핸들링, 매혹적인 디자인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궁극의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5.0 V8 수퍼차저 엔진은 기존 F-PACE 대비 44% 향상된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 토크 69.4kg.m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역대 양산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4.3초, 최고속도는 283km/h에 달한다.

E-페이스의 아름다운 외관은 프론트 그릴에서부터 리어 스포일러로 이어지는 다이나믹한 루프라인과 스포티한 비율 그리고 재규어의 스포츠카 F-타입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이 특징이다.

E-페이스의 내부 디자인은 스포티하고 세련되면서 여유로운 공간으로 완성됐다. 운전자 중심의 인테리어로 독립된 느낌을 강조하고 운전자가 기어 시프트 및 모든 컨트롤은 쉽게 제어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E-페이스 전 모델에는 재규어 랜드로버에서 직접 설계한 강력한 성능과 뛰어난 효율성 및 정교함을 자랑하는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워즈오토(WardsAuto)가 ‘2018 10대 베스트 엔진’으로 선정한 2.0 리터 터보차저 4기통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249마력, 최대토크 37.2kg.m의 힘을 발휘하면서도 연비, 정숙성 등 다양한 방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았다. 최대 토크가 낮은 rpm 구간부터 실현되기 때문에 뛰어난 응답성과 가속 성능을 느낄 수 있다.

E-페이스에는 우수한 주행성능을 뒷받침하는 최첨단 안전 및 운전자 보조 기술이 적용됐다. E-페이스에 스테레오 카메라를 적용해 첨단 자율 비상 제동 시스템과 보행자 감지와 차선 유지 보조 및 교통 신호 인지, 지능형 속도 제한, 운전자 상태 모니터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전후면 주차 보조 기능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됐다.

 

기사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6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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