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2019 신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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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미래를 위한 우리의 약속(Our Promise for the Future)’을 주제로 미래 모빌리티의 리더십을 확고히 하기 위한 2019년 주요 계획을 발표했다.

 전기차 브랜드 ‘EQ’의 최초 순수 전기차더 뉴 EQC(The New EQC)’를 출시하게 될 올해를 ‘EQ의 해(The Year of EQ)’로 삼고, 최대 4종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를 예고했다.

 

더 뉴 EQC’ 런칭과 더불어, 미래 모빌리티 구현에 필수적인 충전 서비스 도입도 함께 이루어진다. 더 뉴 EQC 구매 고객에게는 통합형 충전 서비스메르세데스 미 차지(Mercedes me Charge)’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전국 충전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는 통합 멤버십 및 맞춤형 충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1:1 컨설팅 서비스 ‘EQ 컨시어지(EQ Concierge)’, 그리고 가장 인접한 공용 충전소 위치 및 최단 경로를 안내하는 커넥티드카 서비스 앱메르데세스 미(Mercedes me)’EQ 환경에 최적화된 차량 내 내비게이션 등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밖에 순수 전기차 및 4종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외에도, 9종의 신차와 6종의 부분 변경 모델을 출시, 한층 경쟁력 있는 라인업 구축을 통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킬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컴팩트 카 패밀리를 완성할더 뉴 A-클래스 세단(The New A-Class Sedan)’,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를 개척한더 뉴 GLE(The New GLE)’, 메르세데스-AMG가 독자 개발한 최초의 4-도어 스포츠 카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The New Mercedes-AMG 4-Door Coupé)’를 비롯해, 전 라인업에 걸쳐 30여개 이상의 새로운 트림을 추가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나아가 기존 대비 절반인 30분 만에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메르세데스벤츠 익스프레스 서비스(Mercedes-Benz Express Service)’를 출시하는 등 고객 만족을 우선하는 브랜드 가치를 모든 네트워크와 서비스를 통해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업계 리더로서 진정성을 갖고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국내 다임러 계열사 및 공식 딜러 11개사와 함께 참여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출범 5주년을 맞아, 지난 2년 간 나눔 활성화에 기여해 온 기부 달리기 대회기브앤레이스(GIVE ‘N RACE)’, 기부 자전거 대회기브앤바이크(GIVE ‘N BIKE)’와 같은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들을 메르세데스벤츠 기브(Mercedes-Benz GIVE)’라는 새로운 활동 축으로 더욱 확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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