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렌터카가 전하는 휴가철 렌터카 이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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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가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사고가 났다면 사고 전방 100미터 부근에 삼각대를 세운 뒤 안전한 지역으로 피해 있어야 한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휴가. 최근 렌터카를 이용해 친구 혹은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늘면서 렌터카 사용 후 사고와 서비스에 대한 피해 사례 역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렌터카 이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1. 렌터카 선택
차종: 탑승할 인원과 가져갈 짐 양에 따라 차종을 선택해야 한다. 승합차는, 정원이 꽉 찰 경우 정작 짐을 놓을 공간이 부족하다. 따라서 카니발 9인승은 여섯 명이 적정인원이다. 다섯 명이 타야 한다면 준중형차보다는 K5나 쏘나타와 같은 중형세단이 낫다.
유종: 렌터카는 가솔린, 디젤 외 LPG 연료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LPG 차는 연료값이 싼 반면, LPG 충전 후 주행할 수 있는 거리가 비교적 짧아 장거리주행을 할 때는 반드시 목적지 주변에 LPG 충전소가 있는지 확인을 해야 한다.

2. 각종 할인혜택 확인
대여기간 할인: 일반적으로 렌터카 대여기간이 길수록 할인이 더 많다. 대여료를 알아보면서 여행 기간보다 1일 정도 여유 있게 지정해보며 할인 정도를 알아 보는 것도 좀더 합리적으로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카카오톡 친구 추가 또는 이용후기 이벤트 등 각종 모바일 이벤트를 통한 할인혜택이 주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예약 전 꼭 확인해보자.

3. 보험 확인
렌터카를 이용할 때는 해당차가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사고에 따른 인적 · 물적 피해를 확실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차량손해면책제도(CDW: Collision Damage Waiver)에 가입해, 차 사고가 났을 때 과도한 비용을 지출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차량손해면책제도는 렌터카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보험제도로 1일 단위로 운영되며, 차종별로 지정된 요금을 지불해 구입할 수 있다. 사고가 발생했을 때 최대면책금이 지정돼 면책금 이상의 수리비용이 발생하더라도 면책금만 지출하고 사고를 처리할 수 있다.

* 최근, 운전면허만 가지고 있으면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는 광고가 있는데, 사고가 났을 때 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고객이 난처한 경우를 겪는 일이 생기고 있다. 즉 나이에 따라 보험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으니, 렌터카 이용 전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4. 렌터카 상태 꼼꼼히 확인
렌터카를 인도받을 때는 기존에 남아있는 상처를 렌터카회사 직원과 함께 꼼꼼히 확인한 뒤 계약서에 표시해야 한다. 또한, 각종 경고등 여부와 브레이크에 이상이 없는지를 확인하고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렌터카회사에 연락을 취한다.

5. 렌터카 이용 중 사고가 발생했다면?
우선 사고현장을 간단히 사진촬영 한 뒤, 렌터카업체에 연락해 보험사 현장출동서비스 조치를 받는다. 사고현장에 머무르면 매우 위험하다. 사고 전방 100미터 부근에 삼각대를 세운 뒤 안전한 지역으로 피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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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플러스렌터카 경영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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