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멘토-멘티 프로그램으로 직장생활 두렵지 않아요~!

0

한창 화제가 되었던 tvN 드라마 <미생>, 모두들 아시나요? 주인공 장그래가 어엿한 사회인으로 쑥쑥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직장인들이 공감하고 응원했는데요. 사회 초년병 장그래가 직장에, 업무에 적응할 수 있었던 것은 마음을 함께 나눴던 오 과장, 김 대리 등 선배 동료들의 도움 덕분이었죠.
KCC에도 장그래 같은 신입사원이 보다 수월하게 회사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신입사원에게 선배사원을 매칭해주어 업무적 고민이나 사회생활의 고단함을 해소하고 인간적인 유대감까지 길러주는 프로그램이죠.
KCC에 입사한 신입사원과 선배사원이 일대일로 서로 소통하며 ‘밀어주고 끌어주는’ 교감을 나누는 신입사원 멘토링. KCC 신입사원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입사원 조기 적응 및 안정감 있는 직장생활을 하기 위한 정서적 소통과 함께 회사 문화 및 가치관 공유를 통해 소통이 살아 있는 조직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낯설고 조심스러운 신입사원들에게 선배사원들의 멘토링은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선배사원들 또한 한때는 신입사원이었고, 똑같은 멘토링 과정을 거쳐 성장해 온 까닭에 후배 신입사원을 향한 따뜻한 멘토링의 손길에는 남다른 보살핌이 담겨 있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3개월간 진행되어지며, 1개월 마다 1회 총 3회의 소모임 활동을 통해 서로 친해지는 임무가 주어집니다.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매월 활동보고서를 제출하고 활동 점검 인터뷰를 하는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회사 측의 지원과 관리도 계속됩니다.
지난 9월 19일에는 3개월간의 멘토링 활동을 마무리 짓는 멘토링 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11명의 신입사원들과 이들의 멘토가 되었던 11명의 선배사원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날 총회는 신입사원의 싱그러운 열정과 선배사원의 훈훈한 격려가 함께하는 현장이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환상의 짝꿍으로 거듭난 멘토와 멘티를 만나 볼까요?

 

Leave A Reply